fnctId=bbs,fnctNo=2188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2883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국제지역연구센터 HK+ 국가전략사업단,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 춘계학술대회 공동주최 새글 우리 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이하 사업단, 단장 강준영)은 3월 28일(토), 서울캠퍼스 교수회관에서 '대전환 시대 러시아 유라시아 지역의 충돌, 균열, 재편의 양상'이라는 주제로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와 공동으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학술대회는 우준모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장의 개회사와 강준영 사업단장의 환영사, 김정훈 배재대 한국시베리아센터 소장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학술대회는 사회과학 분과 3개 패널, 어문학 분과 3개 패널의 총 6패널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전문가 및 국제정치 전공자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는 사업단,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사업단이 주관하였다. 사회과학 분과에서는 '신북방정책의 계승 발전을 위한 신중앙아 전략 모색'과 '북극, 협력 공간의 가능성'을 주제로 열띤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어문학 분과에서는 '러시아 고전 텍스트의 재조명과 상호텍스트성', '시각적 재현과 언어적 변용을 통해 본 담론의 재편', '전환기 슬라브유라시아 지역 작가의 인식적 균열과 서사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북방 문화 접점 확인과 문화 허브의 구축'이라는 어젠다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사업단은 국내외 유수의 연구기관 및 학자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초국적 소통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문의: HK+국가전략사업단 (02-2173-3417)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4 장모네 EU센터, 투르크메니스탄 독립 35주년 기념 국제회의 공동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소장 김봉철)는 3월 25일(수), 서울캠퍼스 도서관 5층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투르크메니스탄 독립 35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Independent, Permanently Neutral Turkmenistan the Homeland of Winged Horses」를 주제로, 투르크메니스탄 대사관, 국제학부, 서울국제문제연구소(SIGA)와 공동 주최로 진행되었다.1부에서는 주한 투르크메니스탄 대사 베겐치 두르디예프(H.E. Mr. Begench Durdyyev), 김봉철 장모네 EU센터 소장, 정국리 한국국제교류재단 부이사장이 참석해 축사와 환영사를 전하며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진 2부 「The Story of Turkmenistan and Korea」 세션에서는 메흐메트 파티흐 외즈타르수(Mehmet Fatih Oztarsu) 중부대학교 교수와 김단비 UN한국협회 사무차장이 발표를 통해 양국 관계의 역사와 협력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행사 말미에는 김봉철 소장에게 양국 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논의를 심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국제회의는 투르크메니스탄과 한국 간 협력 관계를 재조명하고, 정치 경제 문화 전반에 걸친 교류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작성일 2026.03.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5 장모네 EU센터, 에릭 쿠르츠바일 유럽연합대외관계청(EEAS) 아시아태평양국 실장 초청 특강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소장 김봉철)는 3월 19일(목), 유럽연합대외관계청(EEAS) 아시아태평양국 에릭 쿠르츠바일(Erik Kurzweil) 실장을 초청해 서울캠퍼스 인문과학관 강의실에서 「Towards a Growing Role of the EU in the Indo-Pacific」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약 40분간의 강연과 15분 내외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어 영어로 진행되었으며, 쿠르츠바일 실장을 비롯해 EEAS 발라즈 가르쟈(Balazs Gargya) 담당관과 주한 EU 대표부 엄하영(Hayoung Eum) 공보관 등이 참석했다. 강연은 김봉철 소장의 소개로 시작됐다.강연에서 쿠르츠바일 실장은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의 EU 역할 확대를 중심으로 EU 한국 관계와 글로벌 안보 환경을 설명했다. 특히 안보 방위 파트너십(Security and Defence Partnership), 디지털 무역 협정(Digital Trade Agreement), 정보보호 협정(Security of Information Agreement) 등 주요 협력 의제를 소개하며 양측 협력의 확장 가능성을 강조했다.또한 해양 안보 및 공동 군사훈련 등 전통적 안보 협력과 함께, 사이버 위협, 허위정보, 하이브리드 위협 등 비전통적 안보 영역에서의 협력 필요성이 제시되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국제 공조의 중요성과 러시아 북한 간 군사 협력에 대한 우려도 함께 언급되었다.이와 함께 중국과의 경제 관계 조정,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이슈에서의 협력 방향이 제시되었으며,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 규칙 기반 국제질서 유지를 위한 EU 전략과 한국과의 협력 필요성이 강조되었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참석자들과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이번 특강은 EU의 인도 태평양 전략과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 EU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작성일 2026.03.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1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3월 콜로키움 개최 새글 우리 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이하 사업단, 단장 강준영)은 3월 24일(화) 교수회관 2층 강연실에서 2026년 3월 콜로키움을 개최하였다. 연사로 초청된 박민지 이사(카스피안 그룹)는 디아스포라에서 문화 허브로: 고려인 강제 이주 90주년과 한국-카자흐스탄 문화 협력의 미래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박 이사는 카자흐스탄에서의 고려인 집단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강한 교육열과 헌신적인 자세로 카자흐스탄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였으며, 이러한 고군분투 끝에 그 노력을 인정받아 카자흐스탄에서 엘리트 집단으로 자리 잡았음을 설명하면서, 이러한 고려인 집단이 이제는 한류의 융성과 함께 카자흐스탄 문화의 주요한 한 줄기가 되었음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보여주었다. 또한, 고려인이 주축이 된 카스피안 그룹이 카자흐스탄의 국책 사업인 스마트 시티 사업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소개하면서, 신도시 건설이 고려인 집단과 카자흐스탄에 던지는 의미와 중요성을 지적하였다.박 이사는 고려인이 한국과 카자흐스탄을 잇는 주요한 매개로서 작동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문화적 연결을 토대로 한 양국의 문화 협력 증진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더 나아가 고려인 디아스포라가 카자흐스탄 내 한국 문화콘텐츠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한류의 세계적 확산을 위한 고려인과 한인 디아스포라의 역할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또한 금번 콜로키움에는 카자흐스탄 고려인 연합회 부회장인 최 알렉산드라 박사가 참석하여 고려인 디아스포라의 존재감과 한국과 카자흐스탄 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하였으며, 참석자들과의 열띤 토론을 전개하였다.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북방 문화 접점 확인과 문화 허브의 구축 이라는 어젠다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사업단은 매달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콜로키움을 진행하고 있다.(문의: HK+국가전략사업단 02-2173-3417) 작성일 2026.03.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1 융합인재학부 중동이슬람전략모듈, 주한 이집트 대사 초청 특강 개최 우리 대학 융합인재학부 중동이슬람전략모듈(주임교수 김수완)은 지난 3월 19일(목),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11층 명수당홀에서 하젬 자키(Hazem Zaki) 주한 이집트 아랍공화국 대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하젬 자키 대사는 이집트 외교부 지역경제기구 담당 부차관보와 오스트리아 빈 소재 UN 국제기구 차석대사 등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로, 국제 협력 및 경제 외교 분야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아왔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주한 이집트 대사로 재임 중이다.이번 특강에는 우리 대학 학부생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하젬 자키 대사는 「한국과 이집트의 관계: 성장과 다각화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대사는 고대 이집트 역사부터 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이집트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하고, 최근 양국 간 협력이 확대되고 있는 흐름을 짚으며 대학과 청년 간의 지속 가능한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연 이후에는 정치 경제 종교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재학생들과의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특강에 앞서 하젬 자키 대사는 강기훈 총장과 면담을 갖고, 대학 발전과 관학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수완 교수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이집트와의 협력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글로벌 리더로서의 시야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3.2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92 동남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단, 명사 초청 특강 개최 우리 대학 동남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단(단장 서명교)은 지난 3월 18일(수),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세미나실에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날 특강에는 울산 동구 국회의원 김태선 의원이 연사로 초청되어 조선업 도시 울산 동구, 이주노동자와 지역사회 공존의 과제 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김태선 의원은 울산 동구가 조선업 호황 속 인력난을 이주노동자로 해결했으나, 그로 인한 지역사회 부담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였다. HD현대중공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내국인 인력 이탈과 외국인 노동자 급증이 동시에 발생하였으며, 지역 내 낮은 소비와 소통 부재, 부정적 인식 등이 공존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따라 이주노동자 쿼터 하향 조정, 지역 재정 지원 확대, 기업의 책임 강화 등을 포함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며, 산업 유지와 지역사회 수용성 간 균형을 고려한 정책적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여러 연구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와 관련된 질문을 제시하며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또한 학 석사 과정 학생들도 여러 제도의 도입과 정책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을 던지며 학문적 이해를 더욱 심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일 2026.03.2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2 국제지역대학원 국제지역전략학과, 석·박사 통합 세미나 및 개강총회 개최 우리 대학 국제지역대학원 국제지역전략학과는 3월 7일(토) 서울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석 박사 통합 세미나 및 개강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석 박사 과정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문적 관심사와 연구 방향을 공유하고, 구성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학사 운영 및 연구 활동과 관련한 주요 안내가 진행됐으며, 대학원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상호 교류를 이어가는 시간도 마련됐다.특히 김찬완 국제지역대학원장, 김현정 교학처장, 강준영 국제지역전략학과 주임교수 등 교수진이 참석해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환영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교수진은 각자의 연구 주제를 지속적으로 심화 발전시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로 이어가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학업과 연구를 응원했다.이번 세미나와 개강총회를 통해 구성원들은 학문적 교류를 바탕으로 연구 공동체로서의 결속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국제지역전략학과는 앞으로도 대학원생들의 연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활발한 학술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세미나와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세계를 잇는 지역 전략 : 국제지역전략학과가 지역 이해 기반의 통상 무역 변화를 전략으로 설계합니다.※ 문의: kiass@hufs.ac.kr 작성일 2026.03.1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37 EU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 '2026 제11회 바우하우스 강좌' 개최 우리 대학 EU연구소(소장 강유덕) 인문사회연구사업단(연구책임자 김면회)은 지난 3월 12일(목),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세미나실에서 유승경 정치경제연구소 대안 수석 연구위원을 초청하여 "공유부 배당으로서의 기본소득론"이라는 주제로 바우하우스(Bauhaus) 강좌 제11강을 개최하였다. 이번 강좌는 기본소득과 보편 지급의 재분배 구조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기본소득이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시민에게 지급된다는 점을 바탕으로, 보편성과 누진성을 결합할 때 실질적인 재분배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공유부 이익을 시민에게 배당하는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분배 원리와 정책적 의미를 논의했다.강연 후 기본소득과 공유부 개념을 둘러싼 다양한 시각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AI 빅데이터 시대에 노동 중심 분배가 지니는 한계와 새로운 분배 원리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복지국가 체계와의 관계와 제도적 과제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앞으로도 인문사회연구사업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바우하우스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문적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시각을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3.1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02 처음 136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