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2187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3661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2026 HUFS특강’ 개최... 김대식 KAIST 교수와 함께 ‘에이전틱 AI 시대’ 조망 우리 대학은 9월 3일 서울캠퍼스 도서관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김대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를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우리 대학이 가진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핵심 의제를 접목한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통찰과 미래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날 김대식 교수는 Agentic AI 시대 리터러시와 리더십 을 주제로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AGI(범용인공지능)가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를 조망했다. 특히 AI가 산업과 직업은 물론 인간의 역할과 의사결정 방식까지 변화시키는 상황에서 개인이 갖춰야 할 새로운 역량과 경쟁력에 대해 강연했다.김 교수는 독일 막스플랑크 뇌과학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미국 MIT와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를 거쳐 미네소타대학교와 보스턴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로서 AI 기술의 발전이 인간과 사회에 미칠 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리터러시와 리더십의 중요성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HUFS특강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와 학생들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급변하는 사회와 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00 2026학년도 상반기 교원 정년퇴임식 및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새글 우리 대학은 9월 4일(금),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교원 정년퇴임식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8월 31일자로 정년퇴임한 교원들의 그간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종명 교무처장의 사회로 총장 축사, 퇴임 교원 소개, 공로패 및 정부포상 수여, 퇴임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정년퇴임한 교원은 ▲영어대학 ELLT학과 홍성훈 교수 ▲서양어대학 포르투갈어과 윤택동 교수 ▲중국학대학 중국언어문화학부 박흥수 교수 ▲중국학대학 중국언어문화학부 김종호 교수 ▲일본학대학 융합일본지역학부 이상훈 교수 ▲상경대학 경제학부 한경동 교수 ▲인문대학 사학과 이근명 교수 ▲자연과학대학 환경학과 Jeffrey Scott Owen 교수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정철자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김학태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문재완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정한중 교수 ▲중남미연구소 조구호 교수 등 총 13명이다.정부포상으로는 김종호 교수가 옥조근정훈장을, 홍성훈, 박흥수, 이근명 교수가 근정포장을 받았다. 한경동, 김학태 교수는 국무총리표창을, 윤택동, 이상훈, Jeffrey Scott Owen, 정철자, 문재완, 정한중 교수는 교육부장관표창을 각각 받았다.강기훈 총장은 퇴임 교원들이 오랜 기간 후학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퇴임 이후에도 우리 대학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어린 조언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행사에는 퇴임 교원들의 소속 학과 및 대학원 교원과 학생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작성일 2026.09.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8 모의국제연합(HIMUN), 제50차 모의유엔총회 개최 새글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경제연구원, 한국국제통상학회 공동 주최,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경제안보 조치의 국제적 기준 모색 의제로 개최■ 한국어와 UN 공식 6개 언어로 통역 제공 약 200명 이상 사전관람신청, 청년 교류의 장 우리 대학 모의국제연합(HUFS International Model United Nations, 이하 HIMUN, 하이문)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경제연구원, 한국국제통상학회와 공동으로 지난 8월 22일(토),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제50차 모의유엔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경제안보 조치의 국제적 기준 모색 을 의제로 진행되었다. 총회에는 HIMUN 사무총장 황수현(국제학전공 23)을 비롯해 사무국, 서포터즈, 7개국 대표 학생단, 7개국 통역이사회 소속 1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한국국제통상학회, 한국경제연구원 신원규 사무국장 및 글로벌 경제팀장, 서울유엔인권사무소 Imesh Pokharel부소장, WeGO 김정기 사무총장, 한국유럽학회 안상욱 회장, 한국국제통상학회 김가인 간사 등도 함께 자리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김민정 대외부총장,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 통역심사를 맡은 Yao Kang(통번역대학원 한중과) 교수, Daniel Svoboda(통번역대학원 한영과) 교수가 참석했다.1958년 창설된 HIMUN은 유엔 군축 을 의제로 한 국내 최초의 모의국제연합/외국어 학술 행사로 시작해, 국제 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위한 자유, 평등, 박애 라는 UN 기본 이념을 계승하며 매년 공개 총회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창립 68주년을 맞은 HIMUN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범대학적 외국어 학술단체로, 정부 기관, 대사관, 기업, 시민단체 등의 후원과 협력을 통해 국제 교류 학술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실제 UN 총회와 가장 유사한 형식으로 진행, UN 공식 6개 언어 및 한국어 통역 제공 제50차 HIMUN 모의유엔총회는 실제 UN 총회와 가장 유사한 UN4MUN 의사진행 방식을 채택해, 각국 대표가 자국의 입장을 발표하고 합의 도출 과정을 거쳐 해결책을 모색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UN 의사규칙에 따라 총 7개국 대표가 자국 언어로 발언했으며, 모든 발언은 UN 공식 6개 언어(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아랍어)와 한국어로 통역되었다. 공개 총회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중에게는 통역 시스템이 제공되었다. 전국의 중 고등학생 단체관람도 이어져, 청소년들이 국제무대의 토론과 협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올해 참가국은 대한민국, 미국, 중국, 독일, 멕시코,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등 총 7개국이었다. 총회에서는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중시하는 기술 자본 선도국으로서, 첨단기술과 자본, 제조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공급망을 주도하는 협의체 A, 그리고 공급망 참여 확대와 공정한 접근을 중시하는 자원 생산 기반국으로서, 전략자원과 생산기지,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협의체 B로 구성되었다. 협의체 A에 포함되는 국가는 미국, 독일, 대한민국이며, 협의체 B에 해당하는 국가는 중국, 멕시코,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이다. 각국의 글로벌 공급망 내 전략적 위치와 경제안보 조치의 국제적 기준 마련을 둘러싼 이해관계, 그리고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는 입장 차이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학술성 제고와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번 총회는 공동 주최기관인 한국국제통상학회와 한국경제연구원, 우리 대학 정치외교학과 최원근 교수, Language Trade 학부 강유덕 교수, Language Diplomacy 학부 김현우 교수의 의제 자문으로 학술성을 높였다. 총회 당일에는 HIMUN 홍보전략팀과 서포터즈가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글로벌 공급망을 주제로 한 퀴즈와 기념품 증정 등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총회 이후 관람객들은 시의성 높은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세계 경제의 현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는 등의 후기를 남기며, 이번 총회가 국제사회가 직면한 주요 현안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행사였다고 평가했다.올해 HIMUN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모교인 한국외국어대학교 오바마홀에서 개최되었으며, 교내 구성원은 물론 연령과 국적을 불문한 다양한 참관객이 행사장을 찾아 HIMUN의 명성을 이어갔다. 또한 총회 종료 후 간단한 참관 후기를 작성한 관람객에게는 HIMUN 사무총장 명의의 참관증이 제공되었다. 작성일 2026.09.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3 국제교류팀, 2026 CAMPUS Asia ‘P2 at HUFS’ 하계방학 프로그램 개최 새글 우리 대학 국제교류팀은 8월17일(일)부터 25일(월)까지 8박9일간 서울캠퍼스에서 2026 CAMPUS Asia 한중일 확장사업 'P2 at HUFS' 단기 하계방학 프로그램'을 개최했다.'P2 at HUFS' 프로그램은 아시아 대학 간 Diversity Inclusivity(D I)를 실천할 인재를 양성하고, 한 중 일 취약계층 지원 및 노동시장 정책을 비교 분석하여 청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방학 집중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히로시마대학교 초청 학생10명과 초청 교직원2명을 비롯해, 학생 버디 역할을 맡은 본교 한국, 중국 학생10명, 운영진 등 총2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서울캠퍼스 사이버관과 미네르바컴플렉스 강의실에서 교내 교수진의 전문 강의를 수강하고, 노사발전재단,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등 수도권 주요 기관 및 문화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교육 기간 중 참가자들은 한 중 일 혼합 팀을 구성해'포용적 아시아(Inclusive Asia)'를 대주제로 청년 시각에서의 실천적 솔루션을 도출하는 그룹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AI 시대의 교육, 취약계층 포용적 고용, 장애인 배리어프리 데이터 배포 등3국 공통의 사회적 과제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논의를 이어갔다.양재완 국제교류처장은 한 중 일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용적 아시아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지속가능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 며 개최 취지를 전했다.국제교류팀은 이번 'P2 at HUFS'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컨소시엄 대학들과의 협력을 지속 보완하고, 향후 국제교류 및 학술 협력 프로그램을 한층 더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57 ‘2026 HUFS특강’ 개최... 김대식 KAIST 교수와 함께 ‘에이전틱 AI 시대’ 조망 새글 우리 대학은 9월 3일 서울캠퍼스 도서관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김대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를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우리 대학이 가진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핵심 의제를 접목한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통찰과 미래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날 김대식 교수는 Agentic AI 시대 리터러시와 리더십 을 주제로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AGI(범용인공지능)가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를 조망했다. 특히 AI가 산업과 직업은 물론 인간의 역할과 의사결정 방식까지 변화시키는 상황에서 개인이 갖춰야 할 새로운 역량과 경쟁력에 대해 강연했다.김 교수는 독일 막스플랑크 뇌과학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미국 MIT와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를 거쳐 미네소타대학교와 보스턴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로서 AI 기술의 발전이 인간과 사회에 미칠 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리터러시와 리더십의 중요성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HUFS특강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와 학생들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급변하는 사회와 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00 GTEP사업단, 태국 ‘FHT 2026’서 MOU 5건 체결 새글 ◼ 바이어 리드 108건 확보 미팅 52건 진행 국내 중소기업 태국 시장 진출 지원우리 대학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 단장 백재승) 학생들이 지난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Food Hospitality Thailand(FHT) 2026 에 참가해 바이어 리드 108건을 확보하고 52건의 바이어 미팅을 진행해 총 5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전시회에는 GTEP사업단 4팀 소속 배서현(GBT 24), 오수민(국제금융 23), 윤해련(융합인재 22), 이소연(남아프리카어 23), 이승우(국제통상 22), 천예빈(태국어통번역 22), 최우성(이탈리아어통번역 21) 학생이 참가해 국내 기업의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마케팅과 바이어 발굴을 지원했다.GTEP사업단 4팀은 올해 1월부터 약 8개월간 태국 시장조사와 협력기업 선정, 잠재 바이어 발굴, 전시회 참가 준비 등을 진행했다. 특히 해외 전시회 참가 경험이 없는 국내 기업 가운데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직접 발굴해 협업하고, 제품 및 현지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태국 시장에 적합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했다.학생들은 전시회 참가에 앞서 잠재 바이어를 발굴해 콜드메일을 발송하고 협력 가능성을 사전에 타진했다. 이와 함께 제품과 브랜드 정보를 제공하는 랜딩페이지를 제작하고 현지 매체를 통한 기사 노출을 추진하는 등 온라인 마케팅 활동도 병행했다.전시회에서는 Health Wellness 를 주제로 이너뷰티 브랜드 Formula:In 과 프로틴 시리얼 브랜드 Wake Up Call 의 제품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사전에 확보한 바이어를 비롯해 현지 유통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유통 및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특히 현장에서 확인한 바이어와 소비자 반응을 토대로 제품 소개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조정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적용했다. 앞서 우리 대학과 태국 탐마삿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금융산학학회 교류를 통해 현지 대학생들과 소통하며 파악한 언어와 표현, 소비자 취향 및 관심사 등도 현장 마케팅에 활용했다.그 결과 GTEP사업단 4팀은 전시회 기간 총 108건의 바이어 리드를 확보하고 52건의 바이어 미팅을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5건을 MOU 체결로 연결했다. 해외 전시회 참가 경험이 없던 국내 기업을 발굴하는 단계부터 시장조사와 마케팅, 바이어 발굴 및 상담까지 학생들이 수출마케팅 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GTEP사업단 4팀 학생들은 직접 시장을 조사하고 현지 바이어들과 소통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실전 무역을 경험할 수 있었다 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비즈니스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GTEP(Gl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운영하는 무역인재 양성사업으로, 대학생들에게 무역이론과 현장실무를 연계한 교육을 제공하고 국내 중소 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작성일 2026.09.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60 환경학과-광주도시관리공사 물산업분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성료 새글 우리 대학 환경학과(학과장 최용주)와 광주도시관리공사가 공동 주관한 2026년 물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 인턴십 이 6개월간의 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인턴십은 물산업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현장 수요에 기반한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AI 환경기술을 비롯해 수처리 수질관리, 토양질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부생 연구를 수행했다.지난 8월 21일 열린 인턴십 성과발표회에는 최찬용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원진과 우리 대학 환경학과 교수진이 참석했다. 이날 참여 학생들은 6개월간 수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했으며,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 10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인턴십에 참여한 환경학과 학생들은 이성종 교수와 정태용 교수의 지도 아래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했다. 주요 연구 주제는 ▲AI를 활용한 수처리 기술 성능 향상 ▲수처리 효율 제고를 위한 신기술 개발 ▲동물플랑크톤을 이용한 생태독성 연구 ▲토양질 생물지표 방법론 개발 등으로, 광주도시관리공사의 현장 수요와 연계해 진행됐다.최찬용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수행된 연구들의 질적 수준이 대학원 학위논문 수준으로 높다 며 향후 광주시에 필요한 공동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분야에서 더욱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인턴십 책임교수인 이성종 교수는 발표된 연구 내용들이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만큼 광주시 수처리 현장에서 필요로 할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 며 향후 인턴십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뜻을 밝혔다.우리 대학 환경학과와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이번 인턴십을 계기로 물산업 분야의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과 공동연구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턴십은 앞으로도 연 1회 운영하며, 경기 광주시와 우리 대학 간 산학협력 및 지역 연계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09.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01 2026-2학기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 개최 새글 2026년 9월 3일(목), 우리 대학 서울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이 개최되었다.김종철 이사장은 신임교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앞으로 교육과 연구 및 대학 발전에 더욱 매진해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강기훈 총장, 홍종명 교무처장, 이유나 법인사무처장이 배석했다.[2026-2학기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 참석자] (성명 가나다 순) ▲고려진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권오상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김선혜 교수(공과대학 산업경영공학과) ▲김진형 교수(국제지역대학원 국제지역전략학과) ▲서해원 교수(기후변화융합학부) ▲이교승 교수(공과대학 반도체전자공학부(전자공학전공)) ▲정승교 교수(자연과학대학 전자물리학과) ▲최달수 교수(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최하은 교수(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하아랑 교수(인문대학 사학과) 작성일 2026.09.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17 교육혁신원 학생교육혁신단 ‘부(BOO)스터’, 대학혁신지원사업 서포터즈 네트워킹 포럼서 우수사례 발표 새글 우리 대학 교육혁신원(원장 김사훈) 학생교육혁신단 부(BOO)스터 가 8월 27일(목), 이화여자대학교 ECC에서 개최된 「2026 대학혁신지원사업 서포터즈 네트워킹 포럼」에 참여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이번 포럼은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서포터즈의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교류 협력 및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여러 대학의 학생 서포터즈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대학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혁신을 콘텐츠로 말하다 를 주제로 진행된 우수사례 발표 세션에서는 우리 대학을 비롯해 단국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의 학생 서포터즈가 각 대학의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학생교육혁신단 부(BOO)스터의 서민성 학생이 대표로 나가 '부(BOO)스터'의 주요 활동과 콘텐츠 제작 사례를 소개했다.학생교육혁신단 부(BOO)스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교육혁신원의 주요 사업 및 성과를 학생의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기획 제작해 알리는 학생 서포터즈다. 제11기 부스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 관련 모니터링 및 콘텐츠 기획 제작 ▲교육혁신원 오프라인 행사 및 비교과프로그램 지원과 학생 참여 독려 ▲핵심역량통합관리시스템(HUFSAbility) 홍보 및 운영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이번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 온 부스터의 활동 과정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학생 주도의 콘텐츠를 통해 대학의 교육혁신 성과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 사례를 소개하며, 우리 대학 학생교육혁신단의 활동 성과와 운영 사례를 대외적으로 공유했다.김사훈 교육혁신원장은 학생교육혁신단 부스터가 학생의 시각으로 우리 대학의 교육혁신 성과를 알리고, 이를 다양한 콘텐츠로 확산해 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공유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교육혁신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그 성과를 교내외 구성원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교육혁신원은 제12기 학생교육혁신단 부(BOO)스터를 9월 3일(목)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교육혁신원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장을 학생의 시각으로 담아내고, 우리대학의 교육혁신 성과를 알리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9.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57 한국어문화교육원, 2026학년도 가을학기 입교식 개최 새글 ■ 64개국 600여 명 연수생, 한국어 학습 시작우리 대학 한국어문화교육원(원장 박진경, 이하 한문원)은 지난 9월 1일(화),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2026학년도 가을학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교식에는 64개국에서 온 어학연수생을 비롯해 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 박진경 원장, 손호섭 운영팀장, 김은정 교수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총 6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10주간의 한국어 학습과 다양한 문화 체험 및 교류를 통해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과 서로 교류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라며 입교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이날 입교식에서는 학사일정, 장학금 안내, 멘토링 프로그램 안내와 더불어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에서 생활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보험, 외국인등록증, 비자 발급 등 증명서 신청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의 4개 언어로 진행되었다. 이번 가을학기 한국어 정규과정은 9월 1일(화)부터 11월 13일(금)까지 총 200시간 동안 진행되며, 의사소통 능력 중심의 실용적인 한국어 교육이 이루어진다. 또한, 10월 30일(금)에는 체육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연수생들은 체육대회에서 다양한 문화권의 학생들과 어울리며 경쟁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한편, 가을학기 개강과 함께 2026학년도 겨울학기 원서접수도 시작되었다. 고시국가의 경우 10월 16일(금), 비고시국가의 경우 10월 30일(금)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한국어 정규과정 학사 문의 및 원서접수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한문원 홈페이지(www.korea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문화교육원 (홈페이지: http://korean.ac.kr/) (문의: korean5@hufs.ac.kr) 작성일 2026.09.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40 중동연구소, ‘인문한국3.0 지원사업’ 선정… 6년간 연구비 120억 원 지원 새글 ◼ 4개 대학 연구소 컨소시엄 구성 한국형 중동인문학 구축 나선다우리 대학 중동연구소(소장 유달승)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한국3.0 지원사업 신규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중동연구소는 향후 6년간 약 12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국내 주요 중동지역 연구기관들과 공동연구를 수행한다.우리 대학 중동연구소는 주관연구소로서 명지대학교 중동문제연구소, 단국대학교 GCC국가연구소, 부산외국어대학교 지중해지역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문명 대전환 시대의 한국형 중동인문학 구축: 중동사회 변동의 재인식과 현대적 변용 을 연구 아젠다로 인문한국3.0 지원사업 컨소시엄형에 선정됐다.이번 연구는 중동 사회의 변화와 그 작동 기제를 심층적으로 규명하고, 기존 서구 중심의 인식 틀을 넘어 한국의 독자적인 시각을 반영한 한국형 중동인문학 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1단계에서는 중동 사회의 역사적 변동 요인을 통시적으로 고찰해 연구의 이론적 학문적 토대를 마련한다. 이어 2단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현대 중동의 정세 변화와 주요 현안을 한국의 시각에서 공시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4개 연구소가 참여하는 5개 세부과제의 공동연구체계를 기반으로 중동지역 연구의 학문적 외연을 확대하는 한편, 연구 성과를 이어갈 학문후속세대 양성과 지원에도 힘을 쏟는다. 아울러 연구 성과의 디지털 지식자산화와 대중강좌, 문화행사 등 다양한 사회적 확산 프로그램을 통해 중동에 대한 국내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한국-중동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1976년 설립된 우리 대학 중동연구소는 국내 중동지역 연구를 선도해 온 전문 연구기관으로, 중동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연구사업을 수행해 왔다. 2020년부터 2026년까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전략적지역연구형) 을 수행했으며, 해당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2023년 교육부 학술 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 에 선정된 바 있다.이번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연구기관들도 중동지역 연구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연구 경험을 갖추고 있다. 명지대학교 중동문제연구소와 부산외국어대학교 지중해지역원은 인문한국지원사업을, 단국대학교 GCC국가연구소는 신흥지역연구지원사업을 각각 수행한 바 있다. 우리 대학 중동연구소는 이들 기관과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향후 6년간 한국적 관점에 기반한 중동지역 연구의 새로운 학문적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20 직원 퇴임식 개최 우리 대학은 8월 24일(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명수당홀에서 퇴직 교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퇴임식을 개최했다.윤승영 행정지원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퇴직 교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부장관 표창 및 공로패, 포상 수여, 퇴직 교직원 인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최태경, 오재민 퇴직 교직원에게 교육부장관 표창과 공로패 및 포상을 수여하고, 오랜 기간 대학 발전을 위해 힘써온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권혁재 부총장은 오랜 시간 학교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퇴직 교직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그동안 쌓아오신 경험과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뜻깊고 행복한 날들이 이어지기를 바라며,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고 말했다.퇴임식에는 윤승영 행정지원처장, 김민형 학생 인재개발처장, 임창석 직원노동조합 지부장을 비롯해 정보처와 학생지원 장학팀 직원들이 참석했다.행사 후에는 퇴직 교직원들과 함께 근무해 온 선후배 및 동료 직원들이 인사를 나누며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작성일 2026.09.0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18 교육혁신원, 2026 여름 ‘외대쌤 영어브릿지’ 수료식 개최 우리 대학 교육혁신원(원장 김사훈)은 8월 25일(화), 서울캠퍼스 본관 303호 회의실에서 '2026 여름방학 동대문구 초등 영어 특강 외대쌤 영어브릿지 3기 결과보고회 및 수료식'을 진행했다.외대쌤 영어브릿지는 관내 초등 고학년 학생의 영어 학습전환기 적응을 돕기 위해 동대문구청의 지원으로 연구 개발한 방학 집중 영어 특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여름 파일럿 운영을 시작으로 겨울방학 2기에 이어 이번 3기까지 이어오며 안정적인 지역공헌 프로젝트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3기에는 경쟁을 뚫고 선발된 재학생 10명이 외대쌤 으로 활동하며,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우리 대학 강의실과 관내 신답초등학교, 장평초등학교,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의 총 10개 강의장에서 독해 쓰기 중심 수업을 진행했다. 교안과 워크북은 2차 개정을 거쳤으며, 클래스카드 MS Teams Reading Progress 등 에듀테크도 함께 활용됐다.교육 기간 중 책임 연구진의 개별 컨설팅과 중간워크숍을 통해 교육 품질을 관리한 결과, 외대쌤 10명 전원이 100% 수료율을 기록했고 수강생도 신청 116명 중 100명이 수료했다.외대쌤은 교육혁신원장 명의 수료증과 동대문구청장 명의 강사경력증명서를 받았으며, 종합보고서와 참여성실도를 종합해 선발된 우수 외대쌤 5명은 9월 중 동대문구청장 표창을 별도로 수여받을 예정이다.김사훈 교육혁신원장은 세 번째 시즌을 맞은 외대쌤 영어브릿지가 관내 학생들의 든든한 방학 배움터로 자리 잡아가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수료를 축하했다.동대문구청 교육정책과 관계자는 올해로 3기를 맞은 외대쌤 영어브릿지가 관내 초등학교로 강의장을 넓혀가며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고 전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외대쌤(곽예진, 김준교 학생)은 학생들의 작은 변화를 관찰하고 다음 수업에 반영해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고 소감을 전했다.우리 대학과 동대문구는 이번 3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지속 보완하며, 향후 관내 초등학교 학기 중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확장 운영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작성일 2026.09.0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34 미네르바대 인성교육센터, 2026학년도 2학기 미네르바 인문강좌를 위한 기초 교양 워크숍 개최 미네르바대학(학장 전학선) 인성교육센터(센터장 이승일)는 8월 25일(화)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미네르바 인문강좌를 위한 기초 교양 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에는 양캠퍼스 미네르바 인문강좌 담당 교원 및 튜터들이 참여했으며, 대학 교양에서의 글쓰기와 AI 시대의 미네르바 인문강좌 운영에 대한 특강 및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인성교육센터는 워크숍을 통한 지속적인 연구 및 논의를 거쳐 미네르바 인문강좌를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과 새로운 시대에 맞는 글쓰기 능력을 배양하는 기초 교양 강좌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2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65 세계문화예술경영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사업 선정... 연구비 15억 원 확보 우리 대학 세계문화예술경영연구소(소장 임대근)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순수학문연구형) 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연구소는 향후 6년간 약 15억 원의 연구비를 확보하게 됐다.연구소는 2026년 9월부터 2032년 8월까지 총 6년 동안 초경계 시대 이주와 공존 도시 연구: 벡터인문공간 모델 구축 이라는 과제로 융합 연구를 수행한다.이번 연구는 초경계 시대 국제 이주가 야기하는 사회적 갈등과 통합의 패러다임을 기존의 국가 중심 제도적 관리 에서 도시 기반의 실천 모델 로 전환하는 것이 주요 의제다. 특히 이주민 유입으로 발생하는 사회문화적 다양성이 도시 내부에서 충돌하고 융합하는 동학을 벡터인문공간(Vector Humanities Space) 개념으로 독창적으로 이론화할 계획이다. 연구진은 담론 분과와 문화예술 분과의 학제적 융합 연구를 통해 도시 유형별 공존 모델을 실증 분석하고, 지자체와 문화예술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상호문화통합 지표와 실행 프레임워크를 개발한다.연구책임자 임대근 교수는 국가 단위의 단일한 이민 정책만으로는 도시 일상에서 벌어지는 이주민과 선주민 간의 심리적 단층과 갈등을 해결하기 어렵다 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문화예술과 담론을 매개로 한 도시 공간의 공존 역량을 높이고, 한국형 상호문화 공존 도시 모델을 정립하여 글로벌 싱크탱크로 도약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또한 연구소는 연구 성과를 학부 세계문화예술경영 융합전공과 디지털콘텐츠학부 및 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의 교육과정과 직접 연계하여 미래 융합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럽연합(EU)의 에라스무스(Erasmus+) 공동학위 프로그램 추진,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ICC) 네트워크 협력 등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이주민 문화예술 연구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8.2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45 한국어문화교육원, 2026학년도 여름학기 한국어 단기과정 수료식 개최 한국어문화교육원(원장 박진경, 이하 한문원)은 8월 26일(수),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여름학기 한국어 단기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일본 토요대학교 특별과정생 12명을 포함한 수강생 50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어문화교육원 손호섭 운영팀장을 비롯한 단기과정 담당 강사진이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여름학기 단기과정은 8월 6일(목)부터 8월 26일(수)까지 3주간 진행되었으며, 단기간에 한국어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의사소통 중심의 과정으로 수업이 구성되었다. 또한 수제전각 도장 만들기, 한복 체험, K-POP 댄스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주 1회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우리 대학 학부생들과의 멘토링 활동도 병행해, 한강, 성수, 혜화 등 서울 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언어교환도 이뤄졌다.손호섭 운영팀장은 축사에서 3주간 한문원에서 진행한 한국어 학습과 다양한 문화체험, 학생 교류 활동이 모두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이어 1급 유리, 2급 하반 냐인, 2급 상반 아리나, 3급 안 학생이 대표로 수료증서와 기념품을 받았다.연수생 대표로 졸업소감을 발표하게 된 안(3급) 학생은 이번 수업에서 경험과 생각을 말할 기회가 많아 좋았고, 멘토링 활동을 통해 새로운 표현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기뻤다 라며, 무엇보다 배운 것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을 때 감사함을 느꼈으며, 한국어를 공부하는 즐거운 경험을 잊지 않고 돌아가서도 열심히 공부하겠다 고 한국어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담긴 졸업 소감을 남겼다.한문원 한국어 단기과정은 매년 봄, 여름학기에 운영된다. 2027년 봄학기 단기과정은 내년 3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단기과정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문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2026.08.2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99 처음 124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